[조선일보] 26.2.11 “지자체 ‘건강 컨설팅’ 시작합니다”
서울대와 조선일보가 전국 기초자치단체의 건강 정책을 진단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건강 컨설팅 프로젝트(대한민국을 건강하게)’를 추진한다. 이를 위해 서울대 건강문화사업단과 조선일보는 10일 서울 광화문 조선일보 사옥에서 컨설팅 전문가 패널 발대식을 열었다. 발대식에는 윤영호(서울대 의대 교수) 서울대 건강문화사업단장 등 컨설팅 패널 12명이 참석했다. 서울대와 조선일보는 지난해 12월 31일 관련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윤 단장 등 전문가 패널은 이달 […]
건강문화사업단 브리프리포트 5호 발간
서울대학교 건강문화사업단은 국민 건강 이슈를 다루는 브리프리포트 5호를 발간했습니다. 이번 5호는 '뇌 건강까지 위협하는 설탕, 정부의 정책적 개입 시급'을 주제로, 설탕의 건강 위해성과 설탕세 도입 필요성을 심층적으로 다루었습니다. 서울대학교 건강문화사업단이 국민 1,03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80.1%가 첨가당 과다 사용 기업에 '설탕과다사용부담금' 부과에 찬성했으며, 첨가당 위험성 경고 표시 도입에는 94.4%가 찬성했습니다. 또한 리포트는 설탕이 […]
‘설탕과다사용부담금’도입을 위한 국회토론회 개최 안내
안녕하세요. 서울대학교 건강문화사업단이 더불어민주당 정태호 의원실·대한민국 헌정회와 더불어 2월 12일 ‘설탕과다사용부담금 도입을 위한 국회토론회’ 개최합니다. 첨부된 초대장을 참고하시어, 이하 행사에 많은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행사명: ‘설탕과다사용부담금’도입을 위한 국회토론회 일시: 26.2.12.(목) 10:00∼12:00(2시간) 장소: 국회도서관 소강당 주최: 정태호 국회의원, 대한민국헌정회, 서울대학교 건강문화사업단
[조선일보] 26.1.31 “건강, 유전보다 인프라가 결정 1달러 투자하면 3달러를 번다”
“미래에 한국을 덮칠 ‘의료비 폭탄’을 막으려면 사전 건강 관리, 질병 예방에 선제적으로 투자해야 한다.” 서울대 윤영호(서울대 의대 교수) 건강문화사업단장은 30일 본지 인터뷰에서 “지방자치단체가 주민들의 의료 수요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건강 정책을 정밀하게 뜯어보고 문제를 교정할 때가 됐다”고 말했다. 윤 단장이 이끄는 서울대 건강문화사업단은 지난해 전국 기초자치단체 252곳 1만명을 조사해 기초단체별 신체·정신 건강 지수(한국 건강 지수)를 […]
[중앙일보] 26.01.30 李 띄운 ‘설탕세’ 논란에 서울대 “우회 증세 아냐…가격 인상 없을 것”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8일 설탕에도 담배처럼 부담금을 부과하는 방안에 대해 국민 의견을 물은 뒤 '설탕세' 논의가 수면 위로 다시 떠올랐다. 설탕 부담금 도입을 두고 만성질환 예방을 통해 의료비 지출을 줄일 수 있다는 찬성 의견과 소비자나 기업 부담이 커질 것이라는 반대 의견이 맞서고 있다. 이 대통령이 언급한 조사는 설탕세 도입을 주장해온 서울대 건강문화사업단(이하 사업단)의 설문조사 결과다. 조사에 […]
[조선일보] 25.12.26 “채소 더 드세요” 서울대, 앱으로 교직원 건강관리
서울대 건강문화사업단은 교직원용 맞춤형 건강 관리 앱인 ‘스누헬싱유’를 개발해 26일부터 8주간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교직원 300여명에게 건강 관련 과제를 주고, 이를 수행하면 건강 식품과 교환할 수 있는 포인트를 지급하는 사업이다. 앱에 가입한 교직원들은 개인 혹은 팀 단위로 ‘하루 8000보 걷기’ ‘채소 100g 더 먹기’ ‘금주·금연하기’ ‘명상하기’ 같은 도전 과제를 수행한다. 사업단에선 과제 달성률에 따라 포인트를 […]
건강문화사업단 브리프리포트 4호 발간
안녕하세요, 서울대학교 건강문화사업단입니다. 서울대학교 건강문화사업단은 국민 건강 이슈를 다루는 브리프리포트 4호를 발간했습니다. 이번 4호는 '직장이 건강을 만든다'를 주제로, 왜 직장이 건강관리의 핵심 공간이 되어야 하는지를 다루었습니다. 2024년 서울대 교직원 404명 대상 건강경영 실태조사에 따르면, '우리 직장에 건강을 중시하는 조직문화가 형성되어 있다'는 질문에 10.3%만이 긍정 응답했으며, 이는 일반 기업(30%대)의 3분의 1 수준입니다. 또한 지난 7일간 건강 […]
[조선일보] 25.12.08 [단독] 건강 도시 1위는 과천… 지방은 창원 성산구
한국에서 가장 건강한 기초단체는 경기 과천시인 것으로 7일 나타났다. 서울대 건강문화사업단이 만 18세 이상 남녀 1만명을 대상으로 건강 상태를 설문 조사한 뒤 정부·지방자치단체의 신체·정신 건강 지표와 통합해 기초단체별 건강 수준을 수치화한 결과다. 서울대 건강문화사업단과 본지는 지자체의 체계적인 보건·복지 정책 수립을 돕고 지역별 건강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 기초단체별 건강 상태를 수치화한 ‘한국 건강 지수’(Korea Health Index·KHI)를 […]
건강문화사업단 브리프리포트 3호 발간
서울대학교 건강문화사업단은 국민 건강 이슈를 다루는 브리프리포트 3호를 발간했습니다. 이번 3호는 ‘캠퍼스 한 끼의 딜레마’를 주제로, 서울대 학생들의 식생활 실태를 심층적으로 다루었습니다. 윤지현 교수팀의 연구에 따르면, 서울대생 5명 중 1명(18%)이 점심을 거르고 있었으며, 학생들은 교내 식당의 '긴 줄'(25.9%)과 '맛'(25.6%)을 주된 아쉬움으로 꼽았습니다. 이로 인해 절반 이상(58.9%)이 편의점 음식으로 끼니를 대신하는 것으로 나타나, 학생 복지 차원에서의 […]
설탕 과다사용세 국회토론회 개최
건강문화사업단은 정태호 국회의원실, 대한민국 헌정회와 함께 설탕과다사용세에 관한 국회토론회를 개최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