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단 소개
건강한 직장, 건강한 사회, 행복한 대한민국
출범 배경 및 비전
‘직원 건강’이 기업의 지속가능 성장과 경쟁력의 바탕이라는 각성 아래, 세계 각국은 ‘건강경영’을 도입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발맞춰 서울대학교 건강문화사업단은 2025년 3월 기존 10여 년간 건강경영 진단 및 설계 작업을 해왔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팀을 중심으로 공식 출범했습니다.
사업단은 정부, 공공 및 민간 기관들, 그리고 여러 언론사들과 함께 한국형 건강경영 모델을 구축, 이를 전국적으로 확산시키기 위한 민·관·정 파트너십을 적극적으로 실현해 나가고 있습니다.
건강경영의 현주소
피로·수면, 정신건강 관리가 매우 취약하며, 대다수 기업이 형식적 수준. 중소기업은 대기업에 비해 평균 19점 이상 낮은 점수
5대 핵심 역할
서울대학교 건강문화사업단은 다음과 같은 역할을 중심으로 기업과 지자체를 지원합니다.
‘Worksite Health Index’를 통한 정밀 진단
건강경영 진단 도구인 ‘Worksite Health Index’를 통해 건강검진, 급식, 스포츠활동, 정신건강 등 건강 관련 활동을 파악
맞춤형 건강경영 전략을 과학적으로 설계
진단 결과에 따른 기업과 지자체 특성에 맞는 맞춤형 건강경영 전략을 과학적으로 설계
건강문화 정착
기업과 지자체에서 내부에서 건강문화를 실질적으로 정착시킬 수 있도록 캠페인 운영
첨단 기술 연계 서비스 제공
스마트 헬스케어 솔루션과 같은 첨단 기술 연계 서비스 제공 및 우수사례 공유 등 확산 활동을 진행
기업 및 지역 건강문화 정책 개발
건강공동체를 위한 기업 및 지역 건강문화 정책 개발, 정책토론회 및 포럼 기획, 정부·국회 등과의 관련 법률 제정 및 재원 확보 방안 협의
‘직원 건강’이 기업의 지속가능 성장과 경쟁력의 바탕이라는 각성이 일어나며, 세계 각국은 직원 건강 증진을 위한 ‘건강경영’을 도입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발맞춰 서울대학교는 2025년 3월 건강문화사업단을 공식 출범했습니다. 사업단은 직장 내 건강문화 조성 전략을 설계하고, 건강경영의 실질적 확산을 위해 다양한 활동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사업단은 기존 10여 년간 건강경영 진단 및 설계 작업을 해왔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팀을 중심으로 출범하였으며, 정부, 공공 및 민간 기관들, 그리고 여러 언론사들과 협력하고 있습니다. 사업단은 이들과 함께 한국형 건강경영 모델을 구축하고, 이를 전국적으로 확산시키기 위한 민·관·정 파트너십을 적극적으로 실현해 나가고 있습니다.
한국의 건강경영 현주소는 초라합니다. 지난해 서울대가 조사한 ‘2024년 건강경영 실태조사’에 따르면, 국내 기업들의 건강경영 평균 종합점수는 35.7점(100점 만점 기준). 매우 취약한 수준입니다. 특히 피로·수면관리, 정신건강, 비만, 암 관리 등의 영역에서 매우 낮은 점수를 기록했습니다. 중소기업은 대기업에 비해 평균 19점 이상 낮은 점수를 보였고, 많은 기업들이 여전히 건강관리를 ‘형식적’ 수준에 머물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에 따라 서울대학교 건강문화사업단은 다음과 같은 5가지 핵심 역할을 중심으로 기업을 지원합니다.
1. 기업 건강경영 진단 도구인 ‘Worksite Health Index’를 통해 건강검진, 급식, 스포츠활동, 정신건강 등 건강 관련 활동을 파악
2. 진단 결과에 따른 기업 특성에 맞는 맞춤형 건강경영 전략을 과학적으로 설계
3. 기업 내부에서 건강문화를 실질적으로 정착시킬 수 있도록 캠페인 운영
4. 스마트 헬스케어 솔루션과 같은 첨단 기술 연계 서비스 제공 및 우수사례 공유 등 확산 활동을 진행
5. 건강공동체를 위한 기업 및 지역 건강문화 정책 개발, 정책토론회 및 포럼 기획, 정부·국회 등과의 관련 법률 제정 및 재원 확보 방안 협의
